앤 해서웨이, 악마도 울고 갈 과감한 전신 망사 드레스 [N해외연예]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과감한 전신 망사 드레스로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발산했다.
앤 해서웨이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이동 중 연예매체 스플래시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전신이 망사로 이뤄진 검은 드레스를 입고, 눈에는 선글라스를 쓴 채 수행원의 도움을 받으며 이동했다.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특유의 감각으로 세련되게 소화한 모습이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오는 29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