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부르는 앱: 영', 누적 관객수 10만 명 돌파…장기 흥행 중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테크 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감독 형슬우)이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2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은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개봉한 공포 장르 영화로도 의미 있는 기록이자 CGV 단독 개봉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적이 아닐 수 없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 작품이다. 일상에 밀착된 테크 호러라는 소재와 배우들의 현실감 있는 연기가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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