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웃을 수 있는 영화"…권상우 '하트맨', 웃음으로 입소문 흥행

'하트맨' 포스터
'하트맨'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웃음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장기 흥행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하트맨'이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새해에 딱 어울리는 코미디 영화"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극장가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하트맨'의 흥행을 견인하는 가장 큰 힘은 웃음과 감동을 균형 있게 담아낸 이야기와 배우들의 탄탄한 코믹 케미스트리다. '히트맨' 시리즈로 흥행 저력을 입증한 최원섭 감독과 믿고 보는 코미디 배우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가족애와 인간적인 공감을 동시에 전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특히 권상우 특유의 코미디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은 "웃기다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라는 평가를 끌어내며 새해 극장가에 긍정적인 반응을 확산시키고 있다.

여기에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합류는 '하트맨'만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리듬을 지닌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티키타카는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멈출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든다. 또한 아역 배우 김서현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연기는 영화 전반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미디라는 입소문을 확산시키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처럼 웃음과 감동, 가족애를 고루 갖춘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다. 이 영화는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 "즐겁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 "새해에 꼭 보고 싶은 코미디"라는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장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