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후·윤찬영의 '시작'은?…마리끌레르 영화제 참석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가 개최하는 제9회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막을 올린다.
제9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CGV청담씨네시티,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올해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배우의 시작' '마리끌레르 초이스' '나우앤넥스트' '포커스'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총 2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배우의 시작' 프로그램은 최근 OTT 시리즈물을 통해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박지후, 윤찬영, 이연 배우를 초대해 '라이징 스타 특별전'을 연다. 박지후의 영화 '벌새', 윤찬영의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이연의 '절해고도'를 각각 상영하고 박지후, 윤찬영은 상영 후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나우앤넥스트'는 한국 영화의 현재이자 미래를 볼 수 있는 독립영화 프로그램.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이었던 오세연 감독의 다큐멘터리 '성덕'과 뮤지션 이승윤이 스타가 되기 전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듣보인간의 생존신고'를 상영한다. 두 작품 모두 상영 후 감독과 함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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