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MCU 20년 떡밥…'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기대되는 이유
MCU 페이즈4 첫 작품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9월1일 개봉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에서 활약한 시무 리우, 아콰피나, 장멍이 이번 영화를 꼭 봐야 하는 이유 10가지를 직접 전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5일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주연 배우들이 직접 밝힌 '샹치를 꼭 봐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샹치 역의 시무 리우, 케이티 역의 아콰피나, 샤링 역의 장멍이 함께 해 영화의 필람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들은 가장 먼저 마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히어로 샹치의 등장과 함께 MCU 페이즈 4의 첫 걸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어 해외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액션 포인트와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세계 무대를 주름 잡는 전설적인 배우들의 등장을 기대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마블에서만 볼 수 있는 견고한 프로덕션과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한 볼거리도 빠지지 않는다. 세 배우는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마카오, 신비로운 세계 탈로를 만나는 것은 관객들에게 랜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무려 20년에 걸쳐 완성된 작품인만큼 '아이언맨' '앤트맨'부터 이어진 '텐 링즈'의 미스터리한 비밀도 이번 작품을 통해 밝혀진다고 예고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 영화는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적인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루는 첫 번째 이야기로,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고, 대배우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아콰피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한편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9월1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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