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측 "설리 전라신? 노출 있지만 수위 말 못해" [공식]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리얼' 측이 설리의 전라 노출신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CJ엔터테인먼트는 20일 뉴스1에 설리의 영화 속 전라 노출신이 등장하는 것에 대해 "파격적인 노출 장면이 일부 있지만 영화 개봉전에 수위를 말할 수 없다. 영화 보시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입장을 알렸다.
'리얼'은 카지노 시에스타를 오픈해 성공의 정점에 이른 야심가 장태영(김수현 분)의 앞에 그와 이름 뿐 아니라 생김새마저 똑같은 의문의 투자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누아르 영화다.
설리는 극 중 장태영의 재활을 담당하는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 그간 스크린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섹시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 특히 설리는 영화의 공개 전부터 '전라신'이 등장한다거나 '상반신 노출' 등이 등장한다는 소문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실제 시나리오상에는 설리가 맡은 배역의 과감한 노출신이 담겨있다고 알려져 관객들의 관심이 높았던 상황. CJ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노출신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수위에 대해서는 함구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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