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 당신이 몰랐던 배우 장근석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내 귀에 캔디'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장근석의 새로운 얼굴을 발견해가고 있다.

장근석은 최근 방송 중인 tvN ‘내 귀에 캔디’를 이끄는 주춧돌 역할을 해내고 있다. 매회 새로운 모습들로 캔디를 만난 그는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집을 공개하고 취미와 일상 등을 아낌없이 공유하는 중이다.

화려할 것으로 예상했던 장근석의 삶은 여느 자취남과 다르지 않았다. 좋아하는 피규어를 모으고 ‘집밥 장선생’, ‘장쉐프’ 애칭을 얻을 만큼의 남다른 요리 실력까지 뽐냈다. 나홀로 감성 캠핑에 나서거나 동네 산책로에 나가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을 하는 모습들 역시 친근감을 불러일으켰다.

장근석이 ‘내 귀에 캔디’에서 진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star / tvN ‘내 귀에 캔디’ 캡처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 장근석은 흥부자다운 댄스 실력을 펼쳤다. 또 그는 4번째 캔디인 ‘아프로디테 하태핫태’의 정체를 알아내는 반전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장근석은 그동안 ‘하이구(유인나)’, ‘허스키(장도연)’, ‘밤안개(고성희)’ 등 캔디와 대화를 통해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부터 성장 과정, 목표, 힘들었던 시간들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일명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일상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내 귀에 캔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hjk07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