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14일 '섹션 TV' 출연…韓 팬들에 인사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팀 버튼과 디즈니가 선사하는 짜릿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거울나라의 앨리스'의 주역들인 조니 뎁, 미아 와시코브스카, 사챠 바론 코헨과 제임스 보빈 감독이 국내 영화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거울나라의 앨리스'의 주연 배우들과 감독은 오는 14일 오후 3시45분 방송되는 MBC '섹션TV연예통신'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전편에서 독특한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던 모자 장수 역의 조니 뎁과 한층 성숙해진 앨리스 역의 미아 와시코브스카, '시간' 캐릭터로 새롭게 합류한 사챠 바론 코헨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더욱 풍성해진 '거울나라의 앨리스'의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 등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연출을 맡은 제임스 보빈 감독도 함께 출연해 현장의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로 돌아가게 된 앨리스가 위기에 빠진 모자 장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면서 겪게 되는 어드벤처를 그리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전 세계 10억불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새로운 판타지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으로, 연출을 맡았던 팀 버튼이 이번에는 제작을 맡아 디즈니와 함께 시간여행이라는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인다.
전작보다 더욱 강렬해진 영상과 다채로운 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 시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스틱한 모험이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조니 뎁, 앤 해서웨이, 미아 와시코브스카, 헬레나 본햄 카터 등 명품 배우들이 전편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고, 사챠 바론 코헨이 시간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달 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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