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영화 '잡아야 한다' 출연 확정…'소녀괴담' 감독과 호흡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승우가 영화 '잡아야 한다'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
1일 소속사 더퀸에 따르면 김승우는 최근 영화 '소녀괴담'으로 2014년 상업영화에 입봉한 오인천 신인감독의 신작 '잡아야 한다' 승주 역 출연을 제안받았다.
김승우는 새로운 형태의 액션영화에 도전해야 하는 부담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으나 국내, 외 평단의 호평을 받은 오인천 감독의 단편영화 '변신이야기'를 보고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잡아야 한다'는 영화 '아저씨', '설국열차'의 오퍼스픽쳐스와 더퀸D&M이 공동 제작하는 작품으로 논스톱 스타일리시 코믹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액션영화다. 올해 연말 개봉을 목표로 6월 중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오는 7월 크랭크인한다.
한편 김승우는 최근 SBS 새 드라마 '심야식당'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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