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 행사서 아사다 마오 친언니 등장 'E컵 가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메이즈러너' 행사에 아사다 마오 친언니가 등장했다.
아사다 마오 친언니 아사다 마이는 최근 열린 '영화 '메이즈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일본 공개 행사에 참여해 탈출장면에 도전했다.
일본 매체는 "아사다 마이 앞에 모인 카메라맨들은 '큰 가슴을 숨기지 않는구나'라며 감탄했다"고 보도했다.
아사다 마이는 이날 동생의 복귀 이슈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마오도 나도 '메이즈(미로)' 속에 있다"고 우회적으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메이즈러너 행사 대박이네", "메이즈러너 행사에 아사다 마오 언니 왔네", "메이즈러너 행사, 왜 일본서 개최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