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스핀오프가 기대되는 이유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영화 '트랜스포머' 스핀오프에 최강의 작가진이 뭉쳤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야후 무비'는 "아키바 골즈먼이 톱으로 구성된 '트랜스포머' 스핀오프 작가진을 꾸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스핀오프 집필에는 미국 AMC 드라마 '워킹데드'의 크리에이터 로버트 커크만, '아이언맨3'의 작가 아트 마컴과 맷 할로웨이, '퍼시픽림2'의 각본가 잭 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제프 핑크너가 참여한다.

영화 '트랜스포머' 스핀오프에 최강의 작가진이 뭉쳤다.ⓒ News1스포츠/ 트랜스포머 스틸

아키바 골즈먼은 직접 각본을 쓰진 않지만 '트랜스포머' 스핀오프 아이디어들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약 40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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