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해외 평가는?…키아누 리브스에게 찬사 쏟아져

키아누 리브스가 8일 영화 '존 윅'으로 7년만에 한국을 찾은 가운데, '존 윅'의 해외 평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존 윅'은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후 주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로튼토마토 85%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해외 유수 매체들은 ‘매트릭스와 콤비를 이루는 능란하고 만족스러운 복수 스릴러를 두 배로 전한다’(Variety), ‘존 윅은 키아누 리브스의 가장 완벽한 경력이다’(2UE That Movie Show), ‘최근 본 영화 중 최고의 액션 영화’(Antagony&Ecstasy), ‘매우 똑똑한 액션을 선보인다’(Denton Record Chronicle), ‘끊임없이 이어지는 총배틀로 키아누 리브스는 우리를 해방시켜 준다’(Seattle Times), ‘키아누 리브스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냉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Village Voice), ‘수십 년이 지나도 존 윅처럼 임팩트가 강한 복수극은 볼 수 없을 것이다’(Dark Horizons) 등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의 현란한 액션 열연에 호평을 보내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존 윅'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는 ‘매트릭스’를 통해 인정받은 특유의 현란하고 강렬한 액션 열연을 통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존 윅'은 키아누 리브스와 더불어 최강 연기파 배우 윌렘 대포와 ‘지.아이.조2’의 액션 여전사 아드리안 팔리키,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잘 알려진 알피 알렌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액션 배우출신의 감독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가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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