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케빈 누나’ 시절 지금과 똑같네

영화 ‘나홀로 집에3’에 출연했던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채널CGV가 지난 25일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잇달아 방영하면서 ‘나홀로 집에3’에 출연했던 스칼렛 요한슨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나홀로 집에3’에서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으로 출연해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을 선보였다.
‘나홀로 집에3’은 맥컬리 컬킨의 바통을 이어받은 알렉스 D.린즈가 주인공으로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한 작품이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모두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스칼릿 요한슨, 잘 성장해서 대스타가 됐구나", "헐, 케빈의 누나가 스칼렛 요한슨이었다니", "지금이랑 똑같네 똑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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