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어떤 영화? 박유천·한예리 기관실 베드신이…'끈적'
- 온라인뉴스팀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기자 = 해무의 안방극장 상영 소식이 알려지자 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화 '해무'(감독 심성보)는 18일부터 KT olleh tv, SK Btv, LG U+tv 등 IPTV와 디지털케이블 홈초이스, 모바일 서비스 구글플러스, 삼성 HUB, T스토어와 주요 포털 사이트 및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무는 여수의 제7태창호 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6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배우 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이희준 등이 출연하며, 영화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집필한 심성보 감독이 연출을 맡고 봉준호 제작을 맡아 기획 초기 당시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특히 해무는 극 중 막내 선원 동식 역을 맡은 박유천과 조선족 여인 홍매 역을 맡은 한예리의 기관실 베드신으로 많은 화제가 됐다.
해무의 안방극장 상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무, 드디어 볼 수 있구나", "해무, 못 봐서 아쉬웠는데", "해무, 19금 아닌가", "해무, 박유천 베드신 궁금해", "해무, 벌써 IPTV에서 볼 수 있다니", "해무, 기대작이었는데", "해무, 대중적인 작품은 아니었다", "해무, IPTV 시청률은 높을까"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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