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 불륜 스캔들… 남편 캔들 준에 '불만' 이유는?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의 불륜이 발각돼 일본 열도가 시끄럽다.
일본 유명주간지 '여성세븐'은 지난 27일 온라인판을 통해 히로스에 료코와 9살 연하의 영화배우 사토 타케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21일 오후 8시 30분 자택을 빠져나와 택시로 15분 거리에 있는 사토 타케루의 고급 맨션에 들어갔다. 당시 히로스에 료코는 12cm굽의 킬힐과 몸매가 드러난 타이즈 차림으로 한 손에 커다란 선물을 들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토 타케루는 히로스에 료코가 맨션에 들어간지 9시간 후인 다음날 오전 5시 20분에 집을 나와 소속사 차량에 탑승했고 이를 확인한 히로스에 료코도 맨션을 떠났다.
이번 보도는 히로스에 료코의 남편 캔들 준이 2월 중순부터 동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집을 비운 사이 벌어진 일이라 팬들에게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히로스에 료코의 지인은 "료코는 남편을 정말 사랑한다. 하지만 함께인 시간이 너무 짧아서 주변 친구들에게 '외롭다'는 불평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렇게 도쿄에 돌아오지 않는 것은 어쩌면 지진 피해지에 누군가가 있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히로스에 료코와 사토 타케루의 불륜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 남편 캔들 준 불쌍하다", "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 히로스에 료코 안타깝다", "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 히로스에 료코 또 이혼하나?", "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 남자가 한참 어리잖아", "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 설마 그럴리가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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