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몸매 관리? 식이요법과 매일 운동해요"(인터뷰②)
- 윤한슬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가수 거미가 몸매 관리 비법을 털어놨다.
거미는 최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를 엄청 하는 편"이라며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운동은 일주일 내내 하는 편이고, 음식 조절도 많이한다"며 "하루 이틀 정도 밥을 먹으면 3일은 샐러드만 먹는 등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거미는 이어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을 때는 3년 정도 한식만 먹었다"며 "고기도 소고기만 먹었고, 짜장면을 3년 만에 먹어 친구가 기념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또 "가끔 제가 왜 이렇게 사나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안할 때 드는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관리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4년 만에 컴백한 거미는 지난 10일 공개한 새 앨범 '사랑했으니..됐어'로 방송 및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hs05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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