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예비 부모 됐다…결혼 1년 4개월만에 전한 임신 소식
"새 생명 맞이할 준비 중"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부모가 됐음을 알렸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30일 뉴스1에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언제나 배성재·김다영 부부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배성재는 1978년 5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며 세는 나이로는 49세다. 김다영은 1992년 10월생으로 만 33세며 세는 나이로는 35세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세는 나이로 14 세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약 1년 4개월 만에 임신 소식도 알렸다.
한편 김다영은 지난해 4월 SBS에서 퇴사했으며, 배성재는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과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해 오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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