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채수빈, 10대 같은 동안 미모…쭉 뻗은 각선미까지 [N샷]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채수빈(32)이 10대 소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채수빈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채수빈은 노란 카디건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반바지를 입어 쭉 뻗은 각선미와 눈부신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채수빈은 차기작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의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갖춘 나보배(채수빈 분)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gimgim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