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뉴욕에서 깜짝 놀랄 '글래머 몸매' 과시…과감 패션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최근 영상 공개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김사랑이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김사랑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은 '사랑은 뉴욕을 입는다'라는 제목의 뉴욕 브이로그 영상을 최근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 김사랑은 "불금이라 오늘은 요즘 핫하다는 곳 몇 군데를 가보려고요"라는 자막과 함께 검정 오프숄더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김사랑은 해당 의상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신 비주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현재 만 48세다. 그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복수해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gimgim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