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인기녀' 최미나수, 카페 같은 집 첫 정식 공개…"처음으로 독립"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27일 공개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영상 갈무리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출신 최미나수가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정식 공개했다.

지난 27일 처음 방송한 ENA 관찰 예능 '니돈내산'에서 최미나수는 배우 겸 가수 이준의 '아바타'로 고군분투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는 정체를 숨긴 소비 ‘본체’와 본체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가는 '아바타'의 24시간을 추적하는 프로그램 콘셉트에 따른 것이다.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집에 있는 최미나수의 모습이 보이자 이준은 "집이 엄청 깔끔하시다"라며 놀랐다. 진행자인 김숙은 "집이냐, 카페인 줄 알았다"며 감각적인 집 구조와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을 칭찬했다.

김숙의 "미나수 씨 집이 처음 공개된 거냐?"는 질문에 최미나수는 "정식으로 처음"이라며 웃었다. 이어 김숙이 "드디어 독립한거냐"고 묻자 최미나수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독립하는 것"이라며 답했다. 그러자 김숙은 "너무 깔끔하다, 집이"라며 칭찬을 더했다.

한편 최미나수는 지난 2021년 미스코리아 선, 2022년에는 미스 어스 수상자다. 이후 지난해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e3h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