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배두나, '급속 노화' 비주얼…자연스러운 변화 '응원'

배두나/ 라이브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배두나/ 라이브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배두나가 '급속 노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는 최근 소속사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배두나는 단발머리 스타일을 한 채 민소매 의상을 입고 방송에 등장했다. 배두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라이브 방송이 종료된 뒤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배두나의 '급속 노화' 비주얼이 화제였다. 다소 탄력이 없고 주름이 있는 그의 얼굴을 보고 놀랐다는 반응이었다. 다만 시술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오히려 좋아 보인다는 의견 및 응원도 많았다.

한편 배두나는 1979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46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8세다. 배두나는 올해 하반기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2' 공개를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