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돌 앞둔 둘째 딸과 한복 샷 "아직도 안 믿겨"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을 앞두고 감격했다.
이시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돌이라니, 아기 천사 두 명이 내 곁에 있는 게 아직도 가끔 믿어지지 않는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과 딸은 각각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가운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업가 A 씨와 결혼한 후 2018년 첫아들을 출산했지만, 2025년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전 남편과 시험관을 준비하던 중 수정돼 냉동 보관된 배아를 이식받아, 2025년 10월 말 둘째이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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