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붕어빵' 8세 딸 첫 공개…훈훈 가족 화보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딸과 함께 한 가족 화보를 외부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차예련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들 까꿍, 주인아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올해 만 8세인 딸 주인아 양과 촬영한 화보가 담겼다. 특히 부모를 똑 닮은 딸의 '붕어빵' 비주얼이 처음으로 공개돼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또한 세 사람은 서로 꽉 껴안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8년 딸을 낳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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