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김다미, 여전히 10대 같은 동안 미모…뿔테 안경 쓰고 귀여움까지 [N샷]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김다미(31)가 10대 소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다미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다미는 검정 뿔테 안경을 쓰고 가볍게 미소 지은 얼굴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는 일상에서도 자연스러운 복장과 맑은 인상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미는 1995년생으로 영화 '마녀'로 큰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그해 우리는', '백번의 추억' 등에 출연했다. 김다미는 티빙 오리지널 '고분고분한 킬러'에 출연할 예정이다.
gimgim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