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훈훈한 일상 공개…30대에도 소년미 가득 [N샷]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이도현이 30대에도 소년미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도현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상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이도현은 하늘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일상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95년 4월생으로 현재 만 31세인 이도현은 지난해 5월 공군 만기 전역했다. 이도현은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촬영을 이미 마쳤다. 천만 영화 '파묘' 이후 '남벌'로 스크린 차기작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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