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떠난' 트와이스 정연, 자유로움 만끽하는 일상…여배우 분위기까지 [N샷]

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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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유정연)이 초가을의 자연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정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름아"라는 문구 및 인사하는 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 속 정연은 우거진 풀숲을 거닐며 해맑게 손을 흔드는가 하면, 초록빛 잔디에 드러누워 자연을 만끽했다. 바람에 머릿결을 흩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연의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한다.

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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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연은 이날 입은 하얀 원피스와 베이지색 카디건으로 청순미를 더욱 끌어리며 배우 분위기까지 풍겼다.

한편 최근 정연은 지난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 공승연(본명 유승연)이 소속된 배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e3h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