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48세 믿기지 않는 뒤태…레깅스 입고 뽐낸 11자 각선미 [N샷]

이지아 인스타그램
이지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지아가 48세에도 놀라운 뒤태를 뽐냈다.

이지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아는 해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뒤태를 드러냈다. 검은색 상의에 베이지색 짧은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마른 다리와 쭉 뻗은 11자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긴 다리가 돋보이는 늘씬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아는 1978년 8월 6일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지난 2004년 CF로 데뷔한 후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