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 채시라, 그때 그 시절 그대로…58세에 다시 만난 ‘책받침 속 그녀’

‘암살자(들)’ VIP 시사회 참석

배우 채시라가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햤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채시라가 전성기 시절 ‘책받침 속 그녀’의 모습을 소환했다.

채시라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채시라는 블랙 가죽 재킷에 큼지막한 허리띠가 돋보이는 블랙 가죽 원피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가죽 부츠까지 더한 올블랙 가죽 스타일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1968년생, 올해 58세인 채시라는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고운 얼굴과 균형 잡힌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때 책받침과 브로마이드 속 스타로 사랑받았던 모습 그대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채시라는 1984년 16세의 나이에 초콜릿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이듬해인 1985년 KBS 드라마 ‘고교생 일기’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명의 눈동자’와 ‘서울의 달’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고, 1990년대 대표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채시라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