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민소매에 쇼트 팬츠 완벽 소화…'섹시 큐트'의 정석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민소매에 쇼트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 귀엽고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김채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김채원은 민소매 상의에 쇼트 팬츠를 입어 팔다리를 드러냈다.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 또한 김채원은 바지 주머니에 손가락을 걸어둔 포즈와 앙증맞은 표정으로 특유의 귀여운 매력까지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11일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를 발매했다. 또한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를 시작했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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