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세월 비껴간 미모…'바비인형' 비주얼 여전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굿 모닝"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푸른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하얀 블라우스, 검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채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늘씬한 자태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지난 2000년 연예계에 데뷔한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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