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예비맘' 한다감, 출산 앞두고도 늘씬…고가 외제차 선물에 활짝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선물받은 고가의 외제 차 앞에서 여전히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한다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며 "찰떡이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골라 주셨는데 이 차가 제 이미지와도 너무 어울린다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다감이 선물 받은 차량은 독일 외제 차 브랜드 B사의 SUV 차량이다. 그는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며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게시물에 올린 사진 속 한다감은 검은색 상의 위에 흰색 셔츠를 걸치고 청바지를 매치한 채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출산을 앞두고 있는 산모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6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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