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 압도적인 카리스마 속 퇴폐미…역시 북부대공 [N샷]
- 김고은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에이티즈 최산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별칭인 '북부 대공'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뽐냈다.
15일 최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최산은 촬영장 조명을 배경으로 가죽 상의와 롱코트를 세트로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머리 전체를 뒤로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을 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서 최산은 철제 난간에 팔을 걸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처 분장을 한 채 처연한 표정을 지어 퇴폐미를 강조하면서도 베일 듯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한편 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표한 '배드'(BAD)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산 역시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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