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느낌' 바밍타이거 bj원진, 첫 솔로 앨범 '망상록' 발표일 공개 "10월 20일"

사진=바밍타이거 인스타그램
사진=바밍타이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의 프로듀서 겸 보컬 bj원진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 '망상록'의 발표일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바밍타이거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망상록, 10월 20일"이라는 글과 함께 bj원진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bj원진은 '콜로 콜로'(Kolo Kolo) 작업을 시작으로 바밍타이거에 합류했다. 그룹에서 프로듀싱과 리드 보컬을 담당하여 곡 '섹시느낌', '빅 버트'(Big Butt), '부리부리'(Buriburi) 등을 작업했다. 2022년 유튜브에 공개된 '섹시느낌'의 뮤직비디오는 총 20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bj원진은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의 솔로 2집 수록곡 '도모다치'(Domodachi)의 작곡과 작사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바밍타이거는 오메가사피엔, 머드더스튜던트, 소금, bj원진, 언싱커블, 이수호, 산얀, 홍찬희, 헨슨, 잔퀴, 어비스로 구성된 크루다. 그간 자신들만의 색채 가득한 얼터너티브 케이팝 장르를 만들어내면서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gimgim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