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리, '포핸즈' 촬영 현장 셀카 공개…교복 입고 깜찍 미모 과시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겸 가수 장규리(28)가 '포핸즈' 촬영 현장에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장규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포핸즈' 촬영 현장에서 교복을 입고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장규리는 교복을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을 선보였다. 극 중 유쾌하고 귀여운 소녀 홍재인 역에 완벽하게 몰입된 모습이다.
한편 장규리가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지난 8월 29일 첫 방송 직후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송강과 이준영도 장규리와 함께 주연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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