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새 프로필 공개…44세에도 장난기 가득 '깜찍' [N샷]

사진=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사진=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기민 기자 = 가수 장기하가 새 프로필을 통해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장기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지난달 31일 장기하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회색 정장 차림을 한 장기하는 무표정을 한 채,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그는 또 다른 검은 정장 차림의 사진에서 웃음을 참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기하는 오는 9일 첫 솔로 정규 앨범 '산산조각' 발매를 앞두고 있다.

gimgim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