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민도희, 40도 폭염에 중고 외제차 첫 셀프 세차…"차 버릴까"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 최근 영상 공개
- 김고은 기자
(서울=뉴스1) 김고은 기자 = 가수 겸 배우 민도희가 폭염에 셀프로 세차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지난 8월 31일 민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MINI DOHEE)에 '40도에 세차 찌끄리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민도희가 중고 외제차를 구매한 뒤 처음으로 셀프 세차하는 모습이 담겼다. 민도희는 "전문가들이 보면 화날 수 있다"라며 자신의 서툰 세차 실력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이어 "여름 세차는 위험하다, 겨울에 하라", "집에 가자, 차 버릴까?"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다이어트 재밌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는 세차를 추천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도희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타이니지로 데뷔한 후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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