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순백의 웨딩드레스 입고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 [N샷]
두리 "축하해 언니"…결혼식 현장 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코미디언 출신 가수 김나희가 9월의 신부가 됐다.
김나희는 이날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의 결혼식을 올렸다.
가수 두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하해, 우리 언니"라며 "멋지고 예쁘고"란 글과 함께 김나희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나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 옆에서 미소 짓고 있다. 또한 김나희는 두리에게 손하트도 보냈다.
한편 김나희는 1988년 4월생으로 현재 만 38세다. 그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5위를 차지하며 가수로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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