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김승혜, 태교 여행하며 D라인 공개 "비키니 입고 싶었지만…" [N샷]

김승혜 SNS
김승혜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코미디언 김승혜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승혜는 30일 인스타그램에 "허걱! 내 배 좀 봐"라며 "28주 차 때 찍은 내 사진(지금은 더 많이 나옴)"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나도 다른 임산부들처럼 예쁘게 비키니 샷을 찍고 싶었지만 수영복 사이즈 이슈로 다 가리고 찍음, 무조건 크게 사세요"라며 "사진을 보니까 날씬하게 찍어 주려고 애쓴 뚱이에게 고맙다, 하하"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오키나와로 태교 여행을 간 김승혜의 모습이 담겼다. 원피스를 입은 김승혜는 자신의 배를 만지며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승혜는 동료 코미디언 김해준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24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올 5월 임신 소식과 함께 2세는 딸이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