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과감 브라톱 패션…뉴욕 장식한 파격 무대

캣츠아이 / 사진=Splash News ⓒ 뉴스1
캣츠아이 / 사진=Splash News ⓒ 뉴스1
캣츠아이 / 사진=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캣츠아이가 뉴욕에서 파격적인 무대를 펼쳤다.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캣츠아이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 플라자 야외무대에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캣츠아이는 NBC 모닝 프로그램 '투데이 쇼'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참석, 신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끌어냈다.

특히 이들은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완성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브라톱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과감한 룩으로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캣츠아이는 지난 13일 세 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로 활동 중이다. 다만 건강상의 이유로 멤버 마농과 소피아가 활동을 잠시 중단해 4인 체제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가 미국의 게펜레코드와 손을 잡고 제작한 6인조 글로벌 걸그룹이다. 마농, 다니엘라, 메간, 라라, 소피아, 윤채 등이 소속돼 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