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자녀 셋 엄마 맞아? 48세에 소화한 튜브톱 비키니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모델 같은 몸매를 뽐냈다.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는 슬프면서도 힐링 되고 좋으면서도 불안정하고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그런 장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늘이 너무 예뻐서 여기가 어딘지 알 수가 없을 정도"라고 감탄하며 "저렇게 찍어 놓으니 혼자 여유롭게 간 것 같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당일치기라도 훌쩍 떠나보세요"라며 "피곤함을 얻긴 하지만 행복과 감사가 더 커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에서 전미라는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핫팬츠에 튜브톱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키 175.5㎝인 전미라는 놀라운 비율과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1978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그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한 후 2007년 아들 라익,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얻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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