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나와 닮은 너여서 좋았는데"…반려묘와 마지막 인사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공유가 반려묘와 작별했다.
공유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라면서 반려 고양이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반려묘를 떠나보낸 공유가 그리운 마음을 담아 쓴 글이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공유가 무릎 위에 올라 온 고양이와 눈을 맞추는 모습, 고양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유는 올해 하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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