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쿠키 훔쳐 먹다 걸렸다 "딱 1개…부끄럽고 죄송"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코미디언 유세윤이 쿠키 절도를 고백했다.
유세윤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쿠키 훔쳐 먹다 걸려서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근데 3개 아니고 딱 1개 먹었어요, 같은 형량이겠지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 꿈의 페스티벌' 플래카드를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꿈의 페스티벌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이는 그는 쿠키를 먹다 걸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유세윤은 오는 16일 루프톱 풀파티 콘서트를 개최한다. 현재 채널S·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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