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데이트" 아옳이, 한의사 남친 공개 후 달달 럽스타…설레는 키차이

[N샷]

아옳이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남자친구 공개 이후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아옳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말은 엘사 산책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아옳이는 반려견을 안고 있는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함께 투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설레는 키 차이가 눈길을 끈다. 특히 아옳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데이트를 인증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이날 아옳이는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김형배와의 교제 사실을 알렸다. 김형배는 한의사로, 현재 유튜브 채널 '건강 한의사 김형배'를 운영하고 있으며 채널A '몸신의 탄생'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아옳이는 1991년 9월생으로 현재 만 34세다. 2008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약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운영 중이다.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사업가 A 씨와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