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딸 고열·감기에 "아빠가 대신 아파주고 싶어"

이민우 인스타그램
이민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신화 이민우가 아픈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민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며칠동안 고열에 감기에 열꽃에 이제야 좀"이라며 "아빠가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 뿐"이라는 글과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민우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딸을 안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우는 11세 연하 이아미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6세 딸을 키워왔던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이민우와 함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도 출연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