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SNS 개설 후 의사 남편과 '투샷' 공개…손 꼭잡은 결혼 21년차 부부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염정아가 의사 남편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염정아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고, 첫 게시물로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을 잡고 걸어가는 염정아와 남편의 뒷모습, 샴페인 잔을 앞에 두고 옆 사람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염정아의 모습이 담겼다. 염정아는 편안하게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염정아는 지난 1991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된 뒤, 그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텔 미 썸딩', '장화, 홍련', '범죄의 재구성', '여선생 VS 여제자', '카트', '인생은 아름다워'와 드라마 '창공', '형제의 강', '모델', '야망의 전설', '로열패밀리', 'SKY 캐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염정아는 2006년에는 의사 남편과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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