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MLB 뉴욕 메츠 홈구장 시구…핫 미모에 '승리 요정' 등극까지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아이브(IVE)가 장원영이 미국 현지에서 '야구 요정'으로 변신했다.
28일 장원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MLB(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팀 뉴욕 메츠의 유니폼을 입은 장원영은 '핫 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브는 지난 2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여했다. 특히 멤버 장원영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후 뉴욕 메츠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아이브는 '승리 요정'이 됐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장원영과 더불어 안유진, 가을, 레이, 리즈, 이서로 이뤄진 6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21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아이브는 그간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뱅뱅'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아이브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29일 오스틴을 거쳐 8월 1일 LA,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에서 북미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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