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전인화, 초근접 셀카에도 주름없이 팽팽한 피부…놀라운 동안 미모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전인화가 무결점 피부와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차에 탑승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인화는 반려견에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1965년 10월생으로 만 60세 나이에 초근접 셀카를 찍었음에도 주름이 안 보이는 팽팽한 피부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한 후 1992년 딸을, 1994년 아들을 얻었다. 아들 유지상은 2019년 방송된 JTBC 서바이벌 예능 '슈퍼밴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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