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 "대출 많아…서초구 우면산 집은 안올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서 최근 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정수가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 ''200억 건물을 팔라고요?!' 부동산 박사의 충격 솔루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정수는 우리나라 1호 부동산학 박사로 유명한 서동기 박사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박정수는 "저는 사는 집이 하나 있고, 그리고 조그만 건물이 하나 있다"며 "근데 제가 거기서 나오는 임대수익으로 지금 생활을 하고 있다, 걔가 효자다, 근데 대출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저는 서초구에 사는데 조용하고 우면산도 있는데 집값은 죽어라고 안 오른다, 살 때하고 똑같다"라며 "남들은 그거 갖고 돈 다 버는데"라고 했다.
박정수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로데오거리 일대 건물을 2005년 매입해 2012년 재건축했다. 건물의 현재 시세는 약 230억 원으로 알려졌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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