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내 강아디" 공개열애 후 첫 럽스타 '꿀 뚝뚝' 눈빛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의 '럽스타그램'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타는 25일 인스타그램에 "해피 벌스데이 마이 강아디(강아지)"라는 설명과 함께 연인인 지예은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인형 모자를 쓰고 다정하게 커플 셀카를 찍는가 하면, 하트 포즈를 하면서 설렘 가득한 인증사진을 찍었다. 바타가 아픈 지예은을 보살피며 병실에서 찍은 사진, 데이트를 하면서 다정하게 끌어안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예은은 이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이 가득한 댓글을 달았다.
바타와 지예은이 공개 열애를 하고 처음으로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 소식을 알리고 공개 열애 중이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교회 친구'라는 인연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지난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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