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8월 25일 현역 입대…"국방의 의무 성실히 이행"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곽동연(29)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오는 8월 입대한다.
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뉴스1에 "곽동연이 오는 8월 25일 현역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1997년 3월생으로 올해 만 29세가 된 곽동연은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입대 당일에는 별도의 행사가 없을 예정이며, 훈련소에 입소한 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하게 된다.
곽동연은 지난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구르미 그린 달빛' '빈센조' '눈물의 여왕', 영화 '대장 김창수' '흥부' '야구소녀' '육사오' 등에 출연했다.
특히 곽동연은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는 세자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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